피해독으로 당뇨에서 벗어나기5

 

안녕하세요. 선재광 입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 맞이하셨나요?

 

오늘은 모든 당뇨약에는 부작용이 있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당뇨약 아반디아가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으로 퇴출된 과정을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은 다른 당뇨약들은 과연 이런 부작용에서 자유로운 것인지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은 아니어도 비만, 저혈당증, 소화불량, 속쓰림, 복부 팽만감, 설사, 면역력 약화, 염증 악화, 간 기능 장애, 신장 기능 장애 등 일상을 힘들게 하는 다양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해서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닙니다.

이런 증상들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체내의 인슐린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실제 국내의 한 전문가는 당뇨약을 5년 정도 먹게 되면 췌장의 기능이 거의 다 망가진다고 경고했습니다.

 

당뇨약은 총 6가지 계역(비구아나이드계, 설포닐유레아계, 메글리티나이드계, 치아졸리딘디오계, 알파글루코시디아제 억제제, DPP-4 억제제)로 분류되며, 계열별로 약의 종류만 수십 가지입니다.

이 모든 당뇨약의 공통점은 부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처방되는 당뇨약은 비구아나이드계의 메트포르민입니다.

여러 연구 결과 이 약물이 모든 당뇨병 관련 사망이나 심장마비를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메트포르민 성분의 당뇨약을 복용한 환자의 25%는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었고, 심지어 시간이 흐를수록 그 효능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효능을 잃은 이 약물이 톨부타미드라는 성분과 결합하면서 생깁니다.

실험에 의하면 톨부타미드를 복용한 2형 당뇨병 환자들은 그 외 당뇨병 환자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무려 2.5배나 높게 나타났습니다.

 

치아졸리딘디온이라는 성분약 역시 극히 위험한 물질입니다.

이 치료제가 처음 나왔을 때 간 손상으로 인한 사망이 늘어나면서 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외의 당뇨병 치료제들도 부작용이 다양합니다.

 

[가브스]

2형 당뇨병의 혈당 조절을 위해 쓰이는 식사 및 운동 요법 보조제.

2011년 4월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브스가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SGLT2 억제제]

일본에서만 10만 명이 복용하고 있는 이 약은 부작용 사례만 해도 4,000건이 넘게 보고됐다.

피부 장애요로결석탈수증 같은 비교적 심각한 부작용만 630건이다.

 

[프라딘], [스타릭스]

췌장의 베타 세포를 활성화해 더 많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만 두통과 관절 통증을 일으키고신경을 예민하게 만들고평소보다 많은 땀을 흘리도록 만든다.

 

[글루코파지]

간의 포도당 생산을 의도적으로 줄여 근육이 인슐린을 받아들이도록 유도한다.

포도당의 흡수에는 도움이 되지만 설사메슥거림구토복부팽만감식욕 감퇴를 일으켜 인체에 다양한 불편감을 초래한다.

 

[프레코스], [글리셋]

위와 장에서 탄수화물과 설탕의 분해를 느리게 만들어 혈당을 느리게 올린다.

반면 복부 팽만감설사가스위통을 유발할 수 있다. 

 

 

결론: 

 

우리의 몸은 유기적으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문제가 생길 때 역시 유기적인 관계에 의해 발생하고해결됩니다.

 

한 가지 억제를 위해 다른 수 많은 위험을 안으면서까지 당뇨약을 복용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고혈압이 오는 이유를 파악하고 원인을 해결하려 노력할 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으며, 그 방법이 그리 어려운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 원인을 해결하는 가장 중요하고 가장 시급하고 가장 빠른 방법이 피를 해독하는 것이라 믿고 있으며, 이것은 지난 30년 넘게 한의사로서 오랜시간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결론 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당뇨약의 장기 복용이 합병증을 늘린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혈당을 오르게 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하나라도 줄여보세요. 피해독 속도가 빨라지고 정상혈당을 찾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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