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해독 체험사례2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체온과 혈액관리만으로 당뇨를 이겨낸 세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ㅇㅇ(71, ): 당뇨로 5년째 약 복용 중 

ㅇㅇ 씨는 초진했을 당시 공복혈당이 180mg/dl이었습니다. 이 환자의 경우는 공복혈당이 정상치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죠.

 

당 수치를 정상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체온 관리에 힘쓴 결과, 초진 이후 8주째에는 공복혈당이 74mg/dl이 되어 정상치 범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환자에게는 당뇨약을 끊도록 권유했으나 환자 본인이 불안감을 크게 느껴 21회 복용하기룰 권한 바 있었죠. 그러다가 이후 2개월 동안 혈당이 개선되는 것을 보면서 약에 대한 의존도도 사라져 약을 완전히 끊을 수 있었습니다. 

 

2)  ㅇㅇ (33, ): 당뇨로 3년째 약 복용 중 

ㅇㅇ 씨는 처음으로 병원을 방문하였을 당시에 당뇨약을 3년째 복용 중이었으며(하루 총 4) 인슬린 주사 12단위를 2개윌간 투여하다가 탈모 때문에 중지한 상태였죠. 약 복용 시 공복혈당은 95~100mg/dl이였으나,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경우는 250mg/dl로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 환자 역시 체온을 높이고 혈액을 맑게 하는 처방을 한 결과

초진 이후 2개월 만에 공복혈당이 139mg/dl로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이에 당뇨약을 하루 1알로 줄여, 처음의 4분의 1만 먹게 했습니다. 체온을 꾸준히 관리하고 피를 맑게 하는 데 더 노력을 기울여 자가치유 능력이 차츰 향상되서 이 환자 역시 약을 모두 끊을 수 있었습니다. 

 

3)  ㅇㅇ(71, ): 당뇨로 20년째 약 복용 중 

병원을 방문한 박ㅇㅇ 씨는 당뇨약을 자그마치 20년째 복용 중이었습니다. 이 환자에게도 우선적으로 체온을 높이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했고, 피를 맑게 하기 위한 처방을 내렸습니다.

 

초진 이후 3개월 만에 식후 3시간 혈당이 96mg/dl대를 보임으로써 당뇨의 위협으로 부터 완전히 벗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처럼 당뇨 역시 날마다 약을 먹음으로써 당 수치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것이 아니라 체온을 정상으로 유지하고 혈액이 탁해지지 않도록 관리함으로써 충분히 나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와 회복의 인사를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지면을 통해 더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선생님은 체온을 올리기 위해 어떠 노력을 하셨나요? 피엔효소, 햇볕산책, 반신욕, 족욕, 청혈차 마시기, 자기전 생강차 한잔, 몸을 냉하게 하는 음식 먹지 않기 중에 하나라도 실천하셨는지 점검해 보세요.

 

다음 체험사례는 [약도 끊고, 남자의 자존심도 되찾으신분]의 이야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