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해독 체험사례 12

 

안녕하세요. 선재광입니다.

체험사례들을 통해 여러분의 피해독 실천을 응원합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여러분도 약 없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당뇨약 15, 혈압약 8, 고지혈증약 5에서 해방되신 분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 조ㅇㅇ(, 58세)

 

저는 당뇨약을 15년 째 먹고 있었습니다.

8년 전부터는 혈압약, 5년 전부터는 고지혈증약도 함께 복용해왔는데 약을 먹으면 손발이 저리고 머리가 무거웠습니다.

기억력도 떨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근육의 힘이 빠지고 관절에도 무리가 생겨 걷는 것도 고통스러웠습니다.

 

일상의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갈증이 심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도 심하게 어지러웠습니다.

늘 피로하고 숙면을 취하기도 힘들고, 건조증이 생겨 온몸이 간지러웠습니다.

 

결국 전 고통이 너무 심해 근본 치료를 받고자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그 후로 피엔효소를 매일 아침 저녁 식사 전 공복에 2번씩 먹었습니다.

 

그러고서 10일만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10일 이후부터는 갈증이 조금씩 줄고, 잠도 훨씬 잘 잘 수 있었습니다.

20일이 지나서는 가려움증과 어지럼증도 좋아지고 식후 혈당도 270mg/dl로 떨어졌ㅅ브니다.

 

1개월 후부터는 식후 혈당이 230mg/dl 전후로 더욱 안정되 되면서 당뇨약도 줄였습니다.

6개월이 자니자 더 이상 갈증이 나지도 않고, 온몸의 기능도 좋아져 불편한 증상들도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식후 혈당도 130mg/dl로 완전히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도 약을 먹은 기간이 워낙 길다 보니 피해독의 효능을 확신하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쉽게 나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몸이 호전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선재광 박사님께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회복의 인사를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지면을 통해 더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피해독을 실천하시는 건강편지 가족들에게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오늘 선생님은 혈액을 맑게 하고 체온을 올리기 위해 어떠 노력을 하셨나요? 피엔효소, 햇볕산책, 반신욕, 족욕, 청혈차 마시기, 자기전 생강차 한잔, 몸을 냉하게 하는 음식 먹지 않기 중에 하나라도 실천하셨는지 점검해 보세요.

 

다음 체험사례는 [발을 잘라야 했던 위기를 피해독으로 극복한 분]의 이야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